영어 1도 못하는 분을 위한 병원 영어 코디네이터 입문클래스입니다.
문법 몰라도 됩니다.
발음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.
문장 길게 못 만들어도 괜찮습니다.
딱 한 가지.
병원에서 필요한 말, ‘입으로 나올 수 있게’만 합니다.
이 강의는 영어 잘하는 사람을 위한 강의가 아닙니다
- 영어를 포기했던 분
- 단어만 보면 머리가 하얘지는 분
- 문장 만들려고 하면 멈춰버리는 분
그런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.
외우지 마세요.
이 강의는 암기하지 않습니다.
대신, 숫자로 문장을 만듭니다.
첫 세 단어만 순서를 지켜보면,
어떤 문장이든 순서대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.
영어를 잘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.
순서만 맞추면, 문장은 완성됩니다.
이 강의를 듣고 나면
- 머릿속에서 번역하지 않습니다
- 문장을 만들려고 멈추지 않습니다
- 짧지만 정확하게 말하게 됩니다
그리고 가장 큰 변화는 이것입니다.
“나도 병원에서 영어로 말할 수 있네?”
이 강의는 ‘암기’가 아니라 ‘구조 훈련’입니다
많은 영어 강의가 문장을 외우게 합니다.
하지만 외운 문장은 상황이 조금만 바뀌면 길을 잃고 말죠.
그래서 이 강의는요.
문장을 ‘순서’로 이해하게 만들어요.
영어 못해도 따라오게 만드는 4단계 커리큘럼
이 강의는 영어를 배우는 과정이 아닙니다.
“병원에서 실제로 말하게 만드는 단계별 훈련 과정”입니다.
CHAPTER 01
‘병원에서 쓰는 한 문장’부터 시작합니다
- 전화응대
- 접수 안내
영어 쌩초보가 가장 먼저 막히는 구간,
바로 “첫 문장을 꺼내는 순간”입니다.
이 파트에서는
- 길게 말하지 않습니다
- 완벽하게 말하지 않습니다
대신,
“짧고 정확한 안내 문장”만 반복 훈련합니다.
→ 이 단계가 끝나면
전화 받는 것, 접수 안내하는 것이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.
CHAPTER 02
진료실 안에서도 말할 수 있게 만듭니다
- 통증 표현
- 진료 관련 대화
- 신체 동작 안내
이제 실제 진료 상황으로 들어갑니다.
환자가 말하는 것을 듣고
→ 핵심만 이해하고
→ 짧게 안내하는 훈련
여기서 중요한 것은
유창함이 아니라 “반응 속도”입니다.
→ 이 단계가 끝나면
진료실 안에서도 멈추지 않고 말할 수 있습니다.
CHAPTER 03
병원 전체 흐름을 영어로 연결합니다
- 병원 안내
- 퇴원 수속
이제 한 문장이 아니라
“상황 전체를 이어서 말하는 단계”입니다.
환자가 병원에 들어와서 나갈 때까지,
필요한 모든 안내를 연결해서 훈련합니다.
→ 이 단계가 끝나면
“나 혼자 외국인 환자 응대 가능하다”는 감각이 생깁니다.
CHAPTER 04
현장에서 바로 쓰는 ‘실전 매뉴얼’ 완성
- 증상별 표현
- 진료 공통 대화
- 예약, 수납, 검사, 수술 안내
- 입원·퇴원, 복약 안내
- 진료과별 안내
이 파트는 단순 학습이 아니라
“현장에서 꺼내 쓰는 매뉴얼”입니다.
필요한 상황마다 바로 찾고,
바로 말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.
→ 이 단계까지 오면
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,
‘현장에서 쓰는 사람’이 됩니다.
이 커리큘럼의 핵심
이 강의는 이렇게 바꿉니다.
- “영어 공부” → “병원 실무 훈련”
- “문법 중심” → “순서 중심”
- “암기” → “자동 반응”
“영어 못해도 병원에서 일할 수 있다”는 확신을 얻는 강의입니다.





상품평
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.